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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SNS

틴더 일주일 사용 후기/틴더(Tinder) 어플 사용법

by 도도새 도 2019. 12. 22.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다양한 어플을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중 틴더라는 어플이 있는데, 사람과 사람을 연결 해 주는 어플입니다. 서로 좋아요를 누르면 매치가 되어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죠.

틴더 실제 사용 후기

 

이 틴더라는 어플은 좋은 것이 위치기반으로 가까운 사람부터 우선적으로 뜨기 때문에 가까운 위치의 사람과 만날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리고 어플이라는 특성상 가볍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만나는 분들도 있다고 하던데,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어요.

아 그리고 하루에 보낼 수 있는 좋아요 횟수가 정해져있습니다. 그리고 누가 나에게 좋아요를 보냈는지도 볼 수 없죠. 하지만 과금을 한다면 무제한 좋아요에 상대 확인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과금 할 생각이 없지만 말입니다.

틴더 실제로 사용해보자

 

틴더를 쓸 때 우선 해야할 것이 프로필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상대방에게 좋아요를 받아야 하는 시스템인지라, 자기가 가진 사진 중 최고의 사진을 올려놓으세요. 선택을 받을 수 있게.

 

 

틴더 그 아랫부분에는 자기소개란이 있는데 사진과 마찬가지로 첫 화면에 눈에 띄게됩니다. 이 역시 꽤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자 틴더 프로필 작성이 끝났으면 이제 좋아요를 하러 가 볼까요??

 

 

틴더 어플을 켜면 나오는 첫 화면입니다. 상대가 마음에 들면 오른쪽 아래 파란 하트, 넘기고 싶으면 왼쪽의 말간 엑스를 누르면 됩니다.

맨 오른쪽 번개모양은 부스트라고 내 프로필이 상대에게 우선적으로뜨게 하는 기능입니다. 유로.

 

 

위 사진처럼 상대와 매치가 되면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생각보다는 매치가 잘 되는 느낌이에요. 심심할 때 킬링타임 어플로 딱 알맞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대충 프로필 만드는 것보다는 자기소개 완벽하게! 사진도 완벽하게! 하는 게 아무래도 매치 될 확률이 높겠죠? 최고는 역시 과금이겠지만

 
틴더 장점 및 사용 후기

틴더의 장점 및 사용 후기로 포스팅을 마무리짓겠습니다. 제가 틴더를 사용해보며 느낀 편리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1, 사용의 편리함
매치되고 말고는 별개의 문제지만 단순히 하트만 누르면 알아서 매칭 되는 시스템이기에 별도의 조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2, 위치기반 서비스
위치기반 서비스라는 것도 꽤나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거리가 가까우면 아무래도 친근함도 생기고, 할 이야기거리도 하나 생기는 샘입니다.
게다가 일정 거리 이상은 안 뜨게 하는 거리 설정도 가능합니다.

 

3, 글로벌 어플

틴더는 또한 글로벌 어플이라는 장점을 가집니다. 즉 외국에 나가서 거리를 가깝게 조절해 사용하면 외국인 친구들과 매칭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언어 공부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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